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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티스토리를 시작한 지도 50일이 됐습니다

짝짝짝~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박수를.... 뭔가요 ㅋㅋㅋ)

 

그간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제 이야기를 적어 내려가 보려고 노력했는데요.

아직도 티린이를 벗어나지 못한 릴리아빠지만

50일을 기점으로 티 나지 않게 아주 조금 리뉴얼을 했어요.

 

 

1. 모든 댓글을 공개에서 승인 후 공개로 변경

 

그간 활짝 열어놨던 댓글들에 아주 살짝 안전장치를 걸어뒀어요.

아주 가끔이지만 과격한 정치적 성향의 댓글이나 비속어들이 난무하는 혐오성 댓글들

또 누가 봐도 너무 그 목적이 확실해 보이는 광고 댓글들...

이런 댓글들이 가끔 있었는데요.

그동안은 다들 힘든 세상에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두거나 너무 심하면 삭제를 했었는데... 

제가 24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는 없으니 잠시 안전장치를 걸어 뒀습니다.

잠시라도 그 누군가가 어떤 댓글로 인해 기분 상하는 일이 있으시면 안 되잖아요?

 

2. 좋은 생각 좋은 하루

 

매일 올리던 좋은 생각 좋은 하루는 앞으로 주 1회 정도 포스팅하는 걸로 결정했어요.

매일매일 새로운 명언이나 이야기를 들려드리며 잠시라도 힐링하시라고 올려왔었는데요.

저는 항상 실시간으로 포스팅하며 제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곤 했는데요. 

갑자기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나 자신도 훌륭한 사람이 못되는데 사람들 앞에서 무슨 멋진 말들을 내뱉겠는가'

그래서 앞으로는 주 1회 정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적는 글(가제)' 정도로 부담 없이 포스팅할까 합니다.

 

3. 카테고리 정리

 

그간 많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두서없고 정리 없이 마구잡이로 카테고리를 늘려갔었는데요.

누구나가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지신 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본인에게 맞는 관심사만 클릭해서 보실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살짝 정리했습니다.

크게 (여행, 음식, 정보, 일상) 정도로 나눴고요. 추후 조금 더 손을 봐야 한다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 방향으로 손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별 것 없는 포스팅을 남발하는 릴리아빠의 첫 공지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려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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