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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6

김포 고성 코다리 본점 / 코다리 정식 / 내돈내산 / 리얼 리뷰 / 쇼핑하러 갔다가 배고파서 / 총평 / 재방문 의사 지난주에 다녀왔는데 게으름이 절어있다 이제야 포스팅을 하네요. 트래블러 김포점에 촬영차 갔다가 저녁시간에 들러서 내돈내산으로 한 끼를 해결했습니다. 각종 의류 할인 매장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는 아울렛 거리에 어느 곳에서 바라봐도 눈에 딱 띄는 위치에 있던 고성 코다리... 2층에 위치해 있었고 매장은 엄청 넓고 깔끔했습니다. 남자 사장님이 오셔서 주문 받으셨는데... 장사 하신지 얼마 안 되신 건지 아님 숫기가 별로 없으신 건지 ㅋㅋㅋ 엄청 친절하시긴 한데 뭔가 약간 어설픈(?) 느낌이 드는 것이 아직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앞에 사진이 없습니다. 네 매장에 손님들도 있었고 딱히 사진 찍을 것이 없어서 25분을 기다렸어요. 네? 네~! 25분입니다. 정말 당시엔 얼마나 기분이 상했.. 2022. 6. 1.
감성 캠핑 필수 코스 / 잃어버린 감성을 찾아서 / 벨누이뜨 김포공항점 / 발품파는 남자 / 통장 다이어트 / 캠핑 개미 지옥 안녕하세요 오늘도 캠핑 매장 방문 영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캠핑 매장을 대신 가주는 남자 릴리아빠입니다 세 번째 발품팔이 캠핑 매장은 어디일까요? 오늘 둘러볼 캠핑매장은 바로 감성 캠퍼들의 개미지옥이라고 불리는 벨누이뜨입니다 프리미엄 캠핑 편집샵을 표방하는 벨누이뜨는 현재 김포공항점 수원 광교점, 울산 롯데백화점에 있습니다 제가 찾은 곳은 김포공항점이고요. 보시다시피 대형 쇼핑센터 안에 있어요. 이전에 제가 소개했던 이케아나 데카트론이 창고형 매장이라면 벨누이뜨는 쇼룸 형태의 편집매장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용품 소개를 손이 가는 대로 하게 됐네요 다소 어지러울 수도 있으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셔야 합니다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매장 입구 앞으로는 등유난로와 키친테이블 등이 진열돼 있어요 흔히들 레인보우 난로라고.. 2022. 1. 12.
복대 찬 남자의 1박 2일 바다 여행 / 선재도 로즈스파 펜션 / 콜라닭 / 찹스테이크 / 뻘다방 / 대부도 피자플리즈 / 반려견 동반 여행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독자 여러분~ 캠핑과 썸 타는 남자이자 덩치가 아까운 남자 릴리아빠 입니다. 모처럼 주말에 쉴 일이 생겨서 어렵게 캠핑장을 예약했는데 캠핑 가는 날 아침 차에 짐을 싣다가 그만 허리를 다쳐서 잠시 요양을 했어요. 그런데 다음 날 바다가 너무 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동생을 꼬드겨서 짐이랑 운전을 맡기고 가까운 서해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도운 건지 딱 하나 남은 방을 얼른 예약을 했는데 역시 뜨끈한 온돌이 있는 숙소는 캠핑의 낭만이 없네요. 자 그럼 이번 여행 이야기를 펼쳐볼까요? 늘 그렇지만 썸네일이 제일 먼저 나오네요. 아침바다의 고요함이 표현이 됐나 모르겠어요. 디자인을 모르는 남자... 감성이 1도 없는 남자라 똥손 썸네일입니다. 동생이 테트리스.. 2022. 1. 5.
부천 스시 맛집, 오오카미 스시, 회전 초밥, 내돈내산, 리뷰, 후기, 모든 접시 2000원 점심과 저녁의 그 중간 어디쯤인 오후 4시 50분 문득 곱창이 당겨 동네 곱창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으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쉬는 날이네요. 그래서 도로 집으로 갈까 하다가 눈에 띈 회전초밥집 스시도 괜찮지~ 라며 그냥 문 열고 들어갔습니다. 누가 봐도 일식집처럼 생긴 외관이에요 오오카미 스시 라는 간판도 일본스럽습니다. 분명 20여 년 전 일본어 공부를 잠깐 했었는데도 히라가나 가타카나 다 잊어버린 건지 가게 이름도 읽지 못하는 수준이 됐네요. 들어가기 전에 몇 컷 찍어봤어요. 도착시간은 4시 55분이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5시까지여서 5분 정도 문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5시 close 가 open으로 바뀌었네요 벚꽃 그림이 있는 통창 앞 벤치는 웨이팅 존 인가 봐요. 나름 앵글이 예뻐서 한 컷 .. 2021. 11. 24.
푸라닭 신메뉴 콘소메이징 , 내돈내산, 리얼 후기 치킨이 당기는 주말 오늘은 푸라닭의 신메뉴인 콘소메이징을 시켜봤어요. 언제나 반가운 푸라닭의 더스트백(?) 입니다. 그냥 비닐봉지에 담겨 오는 거보다 좋아요. 이 부직포 백은 캠핑용품 소분해서 수납하기 좋거든요 ^^ 오늘의 구성입니다. 콘소메이징 치킨+콜라 1.25+어니언링+악마 소스+노란 무+와사마요 소스 기존의 여러 치킨 브랜드에서 각종 시즈닝 가루가 뿌려진 치킨들을 먹어봤지만... 콘소메 맛이라니... 왠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한 번 시켜봤어요. 일단 콜라 한잔 따라서 목을 축이고 본격적으로 닭다리를 공략할 겁니다. 음 치킨에 콘소메 눈이 내렸네요. 광고에서 정해인이 맛보던 옥수수도 꽤 여러 개 들어있어요. 약간 아쉬웠던 점은 시즈닝 가루가 뽀송뽀송하게 내려앉은 게 아니라 군데군데 기름 때문 .. 2021. 11. 21.
더바디샵 화이트머스크 후레그런스 미스트 후기 (WHITE MUSK fragrance mist) 10일 전쯤 티스토리 이웃님의 "스타들의 향수"라는 포스팅을 봤어요 워낙에 수입들이 좋은 남자 연예인들이라 그런지 대체적으로 니치향수들을 많이 쓰더라고요. 사실 예전에는 비싼 향수 사려면 구입처가 백화점뿐이었는데 요즘은 각종 온라인 쇼핑몰이나 해외구매대행 등을 통해서 여러 루트로 구매가 가능해졌죠 그래서 딥디크나 조 말론 같은 향수들은 이제 대중들에게 너무 쉽게 구할 수 있는 평범한 향수가 되었고요 아무튼 해당 포스팅에서 많은 남자 연예인들은 전부 비싼 향수들을 쓰는데 주우재라는 모델 출신 방송인만 아주... 그것도 아주아주... 저렴한 향수를 쓰더라고요 바로 더바디샵의 화이트 머스크 후레그런스 바디 미스트를 말이에요 오잉? TV스타가 이렇게나 저렴한 향수를 쓴다고? 그럼 분명히 향이 엄청 좋을 거야 너.. 2021.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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