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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유니버스? 롯데리아 블랙오징어 싱글팩 , 내돈내산, 솔직 리뷰 퇴근 후 저녁~ 덥수룩하고 지저분한 머리를 정돈하기 위해 미용실로 향합니다. 점심을 늦게 먹어 딱히 배가 고프진 않았지만 그래도 때를 놓치면 또 늦게 야식 먹게 될 것 같아 눈에 보이는 롯데리아로 향했어요. 길 건너엔 맥도날드가 있는데.... 길 건너가기 귀찮아서... 음 제가 오늘 롯데리아 전세 냈습니다. 손님이 아무도 없어요. 위드 코로나 어쩌고 해서 영업시간들 늘어난 걸로 알고 있는데... 롯데리아만 이런 걸까요 아님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런가요?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손님이 안 들어와요. 이 가게는 오늘 제 겁니다. 주문하는데 여직원 분이 불친절해서 기분이 살짝 상할 뻔했지만 괜찮아요. 최저시급 받으며 사람 상대하다 보면 짜증이 날 수도 있겠죠. 처음이니까 용서해 드립니다. 물론 두 번 다시.. 2021. 11. 25.
부천 스시 맛집, 오오카미 스시, 회전 초밥, 내돈내산, 리뷰, 후기, 모든 접시 2000원 점심과 저녁의 그 중간 어디쯤인 오후 4시 50분 문득 곱창이 당겨 동네 곱창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으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쉬는 날이네요. 그래서 도로 집으로 갈까 하다가 눈에 띈 회전초밥집 스시도 괜찮지~ 라며 그냥 문 열고 들어갔습니다. 누가 봐도 일식집처럼 생긴 외관이에요 오오카미 스시 라는 간판도 일본스럽습니다. 분명 20여 년 전 일본어 공부를 잠깐 했었는데도 히라가나 가타카나 다 잊어버린 건지 가게 이름도 읽지 못하는 수준이 됐네요. 들어가기 전에 몇 컷 찍어봤어요. 도착시간은 4시 55분이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5시까지여서 5분 정도 문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5시 close 가 open으로 바뀌었네요 벚꽃 그림이 있는 통창 앞 벤치는 웨이팅 존 인가 봐요. 나름 앵글이 예뻐서 한 컷 .. 2021. 11. 24.
푸라닭 신메뉴 콘소메이징 , 내돈내산, 리얼 후기 치킨이 당기는 주말 오늘은 푸라닭의 신메뉴인 콘소메이징을 시켜봤어요. 언제나 반가운 푸라닭의 더스트백(?) 입니다. 그냥 비닐봉지에 담겨 오는 거보다 좋아요. 이 부직포 백은 캠핑용품 소분해서 수납하기 좋거든요 ^^ 오늘의 구성입니다. 콘소메이징 치킨+콜라 1.25+어니언링+악마 소스+노란 무+와사마요 소스 기존의 여러 치킨 브랜드에서 각종 시즈닝 가루가 뿌려진 치킨들을 먹어봤지만... 콘소메 맛이라니... 왠지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한 번 시켜봤어요. 일단 콜라 한잔 따라서 목을 축이고 본격적으로 닭다리를 공략할 겁니다. 음 치킨에 콘소메 눈이 내렸네요. 광고에서 정해인이 맛보던 옥수수도 꽤 여러 개 들어있어요. 약간 아쉬웠던 점은 시즈닝 가루가 뽀송뽀송하게 내려앉은 게 아니라 군데군데 기름 때문 .. 2021. 11. 21.
이디야 (EDIYA) 슬기로운 캠핑생활, 캠핑 굿즈 , 미니체어, 폴딩박스 언박싱 안녕하세요 캠핑과 섬타고 있는 릴리아빠 입니다. 주말인데 캠핑을 안 가고 이러고 있네요. 오늘은 약속이 있어 잠시 나갔다가 왔어요. 그랬는데... 커피 사러 들렀던 이디야에서 이 녀석들을 봐버렸지 뭐예요... 캠핑 굿즈에 환장한 저로서는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또 구입을 해버렸답니다. 현장에서 뜯어보고 싶은 걸 간신히 참아내고 집에 와서 언박싱을 했어요. 일단 이디야의 '슬기로운 캠핑 생활' 캠핑 굿즈 세트는 2만 원 이상 결제 시 굿즈가 24900원~ 굿즈 단품으로 구매 시는 32000원입니다. 안 그래도 지난번 캠핑을 마지막으로 할리스 핫초코가 똑 떨어졌고 사랑스러운 릴리가 깨 먹은 콜드컵이 생각나서 음료 포함 2만 원을 가뿐히 넘겨줬네요. 가장 큰 박스부터 열어볼게요 아주 직관적으로 이디야커피 폴딩 .. 2021. 11. 20.
45억 짜리 개인 캠핑장? / 캠박스 캠핑장 / 전세 캠핑 / 캠린이의 장비 교체 / 애견 동반 캠핑 / 씨푸드 플래터 / 진도 홍주 / 곰탕 만둣국 며칠 전 급하게 떠났던 캠핑... 아침 일찍 눈이 떠졌던 날인데...문득 하루를 의미없이 빈둥거리기가 싫어져서 급 캠핑을 떠났어요. 1시간 만에 짐싸고1시간만에 캠핑장 예약하고1시간동안 운전해서 도착한 45억짜리 개인 캠핑장 낮 시간에는 장박하시는 몇 몇 팀이 나들이 오셔서 고기도 구워드시고 아이들도 뛰어 놀고 사람 사는 느낌 났었는데 서해라 그런지 5시가 조금 넘으니 세상이 까맣게 변했어요. 그러자 장박팀은 모두 떠나고 덩그러니 외로운 내 텐트만 남았네요 메인조명은 촬영조명으로 쓴다고 애꿏은 랜턴들만 천장에 매달려있네요. 비록 감성은 모자라지만 한 컷 찍어봅니다. 하루종일 뛰 놀던 곰같은 댕댕이라 그런지 겨울잠이 많아졌어요. 덕분에 아빠는 애기 재우고 자유시간을 맛봅니다. 전세캠이라 입퇴실 시간도 너무.. 2021. 11. 19.
수도권 바닷가 캠핑장, 선재도 트리캠핑장 리뷰, 반려견 동반 캠핑, 모든 싸이트가 데크 , 조용한 캠핑장 반려견 동반 캠핑장을 찾으신다면? 아이들과 갯벌체험 가능한 캠핑장을 찾으신다면? 매너 타임 철저 조용한 캠핑장을 찾으신다면? 파도소리 한껏 들을 수 있는 캠핑장을 찾으신다면? 선재도 트리 캠핑장 어때요? 2021. 1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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